[일반음질] Y군의 라디오 #18 (호텔 델루나)

[일반음질] Y군의 라디오 #18 (호텔 델루나)


https://wetransfer.com/downloads/074ce77b4310995c538170158a5cad2020190910221529/4f6f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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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Y군의 라디오입니다. 어느덧 추석 연휴가

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저는 추석을 정말 좋아합

니다. 연휴라 쉬는 것도 물론 좋지만 추석에는 못 보던

일가친척들을 보고 또 여러 맛난 음식들도 먹을 수 있

다는 점이 저에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. 물론 요즘엔

시골도 내려가지 않고 차례도 가족끼리만 지내곤 합니

다. 사실 나이 먹은 뒤로는 친척을 만나는 것도 썩 반기

는 일은 아니지만 아마 어릴 때 사촌들과 어울려 놀던

기억이 남아 추석만 되면 설레는 것만 같네요. 이야기는

이 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.



이번 Y군의 라디오 주제는 "호텔 델루나"입니다. 얼마

전 종영한 드라마입니다. 평소 드라마를 잘 챙겨보지

않는데 호텔 델루나는 1화도 빠지지 않고 챙겨보게

되더라구요. 드라마 내 스토리도 좋지만 저는 나오는

배우들 그리고 특히 OST가 대부분 정말 좋아 듣는

재미도 있더라구요. 드라마 뿐 아니라 매주 나오는 OST

또한 기다리게 되는 그런 드라마는 처음이였던 것 같습

니다. 드라마의 내용은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에게

스포가 될까봐 이야기 하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만

아직 못 보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리는 드라마라는 말은

아낌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사실 이번 회차는

추석을 맞아 달과 관련된 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

나갈려 하였습니다만 우연히 TV를 보다가 문뜩 생각이

나 주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. 제목인 호텔 델루나 라는

이름은 달의 호텔이라 해석 되는데 이 점이 추석과 잘

어울리는 듯하여 그렇게 되었네요. 조금 TMI 였나요?...

ㅎㅎ 이야기는 이 쯤하고 노래 소개시켜 드리고 저는

들어가보겠습니다. 다들 각기다른 추석연휴를 보내시

겠지만 즐거운 연휴가 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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